요즘 정치하는것 보시기 참 답답 하시지요.
먹고 살기도 힘든 이세상에 정치까지 신경를 쓰야 한다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돈안드는 깨끗한선거 한마디로 돈안드는 선거를 해야 합니다.
당선운동이나 낙선운동도 중요한 일이지만
새로 정치에 입문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자기 자신를
바로 알릴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정치 현실상 참 힘든것
같습니다.
그래서 물갈이는 정치신인분들이 돈 안들이고 선거를 할수있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보잘것 없지만 물갈이운동본부 사이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물갈이는 정치신인 분들를 소개 하는데 중점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와 생각해 보면 너무 죄송합니다.
처음 마음만 너무 앞서 확실한 준비도 없이 사이트를 오픈한것
같아 정치신인후보 여러분께 너무 죄송합니다.
물갈이 라는 이름자체가 내포하는 의미가 확실한것 같아
별다른 홍보 없이 많은 방문자분 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여러분께도 죄송합니다.
그동안 여러곳에서 매매 제의가 들어 왔지만 거절했습니다.
물갈이운동본부는 확실한 뜻를 가지고 시작한 일이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물갈이운동본부는 사회여러곳의 잘못된점를 지적하고
고쳐나갈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갈 것입니다.
얼마전 저희가 보유하고 있던 한글인터넷주소(반크,친일인명사전)를 필요한곳에 기증하였습니다.
17대총선이 끝나후에도 물갈이운동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한글인터넷주소를 필요한 곳에 기증할 예정 입니다.
우리나라 선거법상 현역 의원의 경우 큰 제약 없이 의정 보고서나 후원회를 알리는 우편물을 지역 주민에게 보낼 수 있지만 신인들은 이름 석자도 초청장에 넣지 못합니다.
이부대변인은 또 다른 고충도 토로했다.이부대변은 "초청장에 '선거관련 사무실을 연다'는 내용은 삭제한 채 '소중하게 모십니다'라는 말만 넣어 썰렁해졌다"면서 "전후 상황을 모르는 분들은 도대체 왜 초청했는지 어리둥절해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역시 신인은 선거관련 사무실을 연다는 내용을 담을 수 없는 선거법 제약 때문이라는 게 이부대변인의 설명이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기존 정치인들이 신인들을 꼼짝 못하게 하기 위해 만든 선거법 때문에 새로 정치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갖가지 묘안을 쏟아내고 있다"며 "한편 재미있으면서도 정치신인들의 안타까운 몸부림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