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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ngDNS 방식에 대한 정리
Multilingual Internet Names(다국어 인터넷 이름)에는 크게 2가지 방식이 있다.
기존의 "."이 있는 DNS 체계를 따르는 Multilingual DNS 방식 (예: 문화일보.기업.한국)과
"."이 없이 한 단어로 표기되는 keyword 방식(예: 문화일보)이 있다.
본사에서 제공하는 ngDNS(Next Generation Domain Name System)는 상기 두 가지의 Multilingual Internet Names가 가능하며 기술적으로는 아래와 같이 3가지 방식이 모두 가능하다.
1. `응용 브라우저'를 이용한 키워드 방식 (기존의 넷피아 방식)
넷피아 전용 브라우저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컴퓨터에 설치하면 넷피아 브라우저의 주소창과 넷스케이프, 익스플로러 등의 주소창에서 한글로 원하는 키워드(예:문화일보)를 입력하면 곧바로 해당 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다. 넷피아 브라우저 종류도 기능에 따라 5가지가 있으며 그중 그린버젼은 청소년을 위해 음란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다.
2. 응용브라우저가 필요없는 키워드 방식
넷피아 응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지 않고도 키워드(예:문화일보)로 넷스케이프, 익스플로러 등의 주소창에서 한글을 넣어 해당 사이트로 한번에 접속할 수 있다. ISP나 PC통신사들의 네임서버가 ngDNS를 지원하는 네임서버가 교체되는 경우 사용자는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3. DNS 체계를 따르는 Multilingual DNS 방식
기존의 DNS체계를 따르는 것으로 예를 들어 "www.munhwa.co.kr" 대신에 넷스케이프, 익스플로러 등의 주소창에서 한글로 "문화일보.기업.한국"를 입력하면 문화일보 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이 있는 DNS체계를 따르며 응용브라우저가 필요없고 ISP나 PC통신사들의 네임서버를 ngDNS를 지원하는 네임서버가 교체되는 경우 사용자는 별다른 조작을 하지 않고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참조로 현재 논의가 되고 있는 싱가폴의 iDNS는 Multilingual DNS 방식만 지원한다.
상기 2.3번 방식은 ISP나 PC통신회사가 본사의 ngDNS네임서버로 변경하는 경우, 사용자는 별다른 컴퓨터 조작 없이 한글 인터넷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단 ISP나 PC통신회사가 본사의 ngDNS를 서비스하지 않더라도 사용자는 자신의 컴퓨터의 네임서버를 넷피아에서 운영하는 ngDNS네임서버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응용브라우저를 다운로드 받지 않고도 2번과 3번 방식에 대해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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