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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日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에 도입에 대한 현상황
현재 논의가 진행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고 공식적으로 발표된 사항이 없는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관련된 내용이 "한중일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도입"이란 제하로 기사화되어 특정 외국의 솔루션이 표준으로 채택된 것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글 도메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벤처기업인 아이비아이(서비스명 넷피아)에게는 한중일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도입 건이 아주 중요한 사안이기에 그 동안의 진행사항과 아이비아이의 입장에 관련된 자료를 공지합니다.
금번 2.26-3.2일까지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APTLD(아시아 최상위 도메인네임) 포럼과 APRICOT2000 행사를 한글 도메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넷피아가 후원하고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관련 기술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 이 행사에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관련 국내 유일의 참여 업체로서 행사경과 보고 및 KRNIC에서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한글 도메인워킹그룹의 활동사항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넷피아의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제공 방식에 관해
우선 본사에서 개발한 ngDNS(Next Generation Domain Name System)의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제공 방식에 대해 아직까지 정확하게 소개되지 못하여 혼선을 빚고 있는 사례가 많아 다시 한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본사의 ngDNS는 아래와 같이 3 가지 방식으로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1. 기존의 DNS 체계를 따르는 Multilingual DNS 방식 (예: 청와대.정부.한국)
2. 응용브라우저를 이용한 keyword 방식 (예: 청와대)
3. 응용브라우저가 필요없는 keyword 방식 (예: 청와대) DNS방식
현재 본사에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글 도메인 서비스는 응용브라우저를 이용한 keyword 방식으로 중앙집중형 로컬 한글 도메인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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