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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COT2000에서의 진행 후기 ( 2000.2.28 ~ 3.2 )
3월 1일에 개최된 APRICOT2000의 "Conference3: Multilingual DNS"에서 를 통해 본사는
아래와 같은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1. 기존의 DNS 체계를 따르는 Multilingual DNS 방식 (예: 청와대.정부.한국)
3. 응용브라우저가 필요없는 keyword를 이용한 DNS 방식 (예: 청와대)
2. 응용브라우저를 이용한 keyword 방식 (예: 청와대)
3가지 방식의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인 ngDNS의 기술을 발표하였고, 본사의 ngDNS와 같은 3가지 방식의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가 가능한 기술을 구현하여 사례를 발표한 국내외 업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한 Multilingual DNS방식의 한글도메인 서비스의 표준화를 위해 국내에서는 KRNIC 산하의 각종 분과위원회와 working group에서 그리고 APRICOT2000과 같은 국제 인터넷 관련 회의의 공식 후원과 작년 3월 싱가폴에서 열린 APRICOT1999 행사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자국어 도메인 서비스 관련 기술발표를 하고 APTLD 포럼에 참여하여 Multiligual Internet Names의 전세계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업체나 공공단체는 KRNIC과 IBI이외에는 없었습니다.
지난 3월 2일자 전자신문(3면)에서도 밝혔듯이 "국내에서 자국어 도메인 네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열티를 지불하면서까지의 외국의 서비스 체계를 도입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보며,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한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우리의 자긍심을 인터넷에서도 높일 수 있는 우리만의 독창적인 도메인 관리체계가 필요하다" 라는 것이 저희 회사의 입장입니다
아울러 이번 3월 7일자 전자신문 1면과 5면에서 KRNIC 송관호 사무총장은 『i-DNS 방식과 키워드 방식을 놓고 국내 실정에 적합한 방식을 연구중이며 현재로선 국내에서 개발된 한글 도메인 솔루션을 채용하는 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고 밝혀 사실상 한글 도메인 서비스 도입을 인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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