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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제 위기와 Internet SSM
 

경제 위기와 Internet SSM



(주)넷피아 이판정



경제, 금융전문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경제와 금융의 건전성은 전체고용의 약 90%를 고용한 중소기업/자영업에 달려 있음에도 왜 중소기업 자영업이 어려워지고 있는지 그 원인 파악은 하지 않고 결과론적 접근만 하고 있어 우려가 됩니다.

21C초 인터넷 시대의 국가 재정위기, 금융위기, 경쟁력의 위기, 성장침체의 위태로운 현상은 인터넷을 분석하면 전혀 이상하지 않고 당연한 귀결이 될 수밖에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지만 근본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지난 10여 년간 인터넷으로 인한 웹 경제 정의 몰락과 인터넷 지배기업들의 비도덕적 함정이 만든 패러다임의 정치 사회적 오용과 모순에 대한 대비와 치료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전체고용의 90% 대의 절대비중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위기로부터 나오는 근원적 이유로 보여집니다.

전체고용의 90%는 가정경제 90%와 연동이 되어 있고 대기업 소비자 90%와도 연동되어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악화는 창업의 두려움과 내수형 중소기업의 경쟁력저하로 이어졌고 전체고용 90% 인구의 소득감소는 소비 위축으로 자영업체(소기업)까지도 더욱 어렵게 만들어 전체 내수를 위축시켰습니다. 또 대기업 제품의 순환구조를 더욱 천천히 만들어 성장침체의 근본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국가의 세수입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실업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지출 증가는 국가재정을 더욱 어렵게 만들면서 과도한 세수 증가를 위한 국가의 노력은 부작용을 낳아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요국이 겪는 현저한 내수위축과 국가위기 현상의 공통점은 인터넷이 발달한 선진국이라는 것입니다. 21C초에 생긴 선진국의 이상한 국가위기는 바로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생긴 인터넷 패러다임 모순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판단됩니다.

중요한 점은 선진국이 치룬 패러다임 모순이 인터넷회선의 빠르기와 함께 빠르게 개발도상국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발도상국의 내수 위축은 수출국가의 2차, 3차 경제 악순환을 몰고 올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구조가 되고 있습니다.

산업혁명 후 20세기 초, 선진국가의 재정투입(양적완화)은 유효수요의 부족으로 인하여 돈이 가야 할 곳은 가지 못하고 가지 않아도 되는 곳에 쏠리게 되어 만든 결과로 자본주의의 단점을 오히려 극대화하여 더 큰 화를 불러온 역사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때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정부는 인터넷의 패러다임 모순이 무엇인지 전담팀을 구축하여 그 근본 원인 치료에 소중한 국고를 투입하여야 할 때입니다. 근본 원인치료와 대응 없는 거듭된 양적완화가 반짝 성공 후 다시 내수 위축으로 돌아가 또 다시 내수를 키울 대안을 만들 수 없다면 그로인한 2차, 3차적 경제위기를 만들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10년, 인터넷의 패러다임 모순 20년 !
그 모순을 치료하고 대응하여 근본 대안을 만들지 못하면 전 세계 경제는 지금의 위기 그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경제 금융 전문가가 아니고 가설과 추론으로 정확한 데이터가 없는 논설이라 아쉽지만, 21C 최고의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이 국가 경제의 중심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중소기업의 1차, 2차, 3차 고객을 가로채기 하여 인터넷114로 돌리고 중소기업의 고객을 빼앗은 부당이득자를 양산하는 도구가 된지 벌써 10여 년이 되었다는 사실은 확실합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한 사용자는 해당 전화번호를 보유한 업체의 고객입니다. 그런데 잘 알고 있는 맛있는 피자집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바로 해당 피자집이 연결되지 않고 114 안내가 나와 다른 업체로 연결하여준다면 사용자는 다른 피자가게에서 배달받을 수 있겠지만 고객이 원래 알던 그 피자집은 고객을 빼앗기는 결과가 됩니다. 전화가 나온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는 114 같은 교환원이나 교환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은 당연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전자교환기가 나오면서 114 안내와 교환원 시스템은 고객이 직접 연결이 어려울 때 그 보조용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전화는 전화번호를 사용자가 입력하지만 인터넷은 인터넷 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그 기업명을 직접 입력합니다. 대부분의 고객이 전화기에서는 숫자를 입력하지만 인터넷은 기업명을 직접 입력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즉 전화기는 전화번호를, 인터넷 입구에서는 한글(기업명)을 입력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전자교환기 같은 직접 연결 시스템과 서비스가 있어 사용자가 인터넷 입구(주소창)에 특정 기업명을 정확히 입력을 하였음에도 2003~2004년까지는 직접 연결이 원활하게 되었는데 2003년을 시작으로 약 10여 년간 직접 연결을 고의로 못하게 막고 인터넷 114인 포털로 남의 고객을 가로채기하는 일들이 급증하였습니다.그 이유는 인터넷 입구에 기업명 등을 입력하는 고객의 숫자가 하루에 많게는 무려 2500만 건이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남의 고객 2,500만 건을 10%만 가로채기하여도 상당한 불로소득이 생기는데 그런 부당한 행위를 제재할 법이 없다보니, 이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의 고객 가로채기를 하여 엄청난 부당이득을 누리게 되었습니다.상황이 이렇게 된 데에는 컴퓨터 운영체계(O/S)를 만드는 기업이 운영시스템을 보급하면서 그 기업의 인터넷 브라우저까지 끼워 팔기를 하며 인터넷 브라우저의 검색창이 아닌 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을 하는 사용자조차도 그 기업의 고객임을 알고도 브라우저 공급사의 인터넷 114로 돌리기를 공개적으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기업들의 고유 고객을 다른 곳으로 빼앗는 자신들의 부당한 행위를 당연한 것 인양 홍보하여 피해를 입는 기업들이 자신의 고객이 아닌 것으로 여기게 멘탈 붕괴를 만들었습니다. 이는 마치 우체통을 보급한 회사가 자신의 우편물을 가로채기하여 다시 배달하면서 이중으로 배달료를 받아가는 기이한 현상을 당연한 것 인양 받아들이게 만든, 21C초 인터넷 시대의 전 세계적 함정(Web)이었습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한 전국의 1일 2,500만 고객을 114안내가 가로채기 하였다면 경제가 온전할 리 없듯이 전화가 발전하여 된 인터넷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이 성장하면서 생긴 인터넷 지배 기업들의 비도덕적인 타 기업 고객 가로채기 부당이득 구조와 경제정의가 실종된 행위들로 인하여, 산업의 활성화와 확장을 통해 고용창출과 새로운 지식정보 산업의 탄생을 촉진시켜야 할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이 오히려 경제정의를 위협하는 도구가 되어 산업의 구조적 이동을 가로막아 그 결과 중소기업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함정이 되었습니다.
문명의 이기인 인터넷을 도구로 하는 지식정보화 산업에서 산업의 기반인 중소기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을 지배하는 기업들이 만든 거대한 함정(web)으로 인하여 고객들을 엉뚱한 곳에 빼앗기고 살아남기에 급급해 하며 빼앗긴 자신의 고객을 되찾아 오기 위하여 연간 1.3조가 넘는 천문학적 돈을 자신의 고객을 빼앗아간 인터넷 지배 기업들에게 어쩔 수 없이 바치고 있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젊은이들의 일자리는 갈수록 줄고 국가는 실업자 해소와 경기 부양을 위해 소중한 국고를 축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수많은 기업들이 자신의 고객을 인터넷 114에 빼앗기고 있어도 그것이 자신의 고객인줄 까마득히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업이 경영혁신을 하고 고객만족을 위하여 노력하는 대부분의 경영활동은 결국 고객을 창출하기 위함인데, 그 소중한 고객을 인터넷의 보조적인 수단인 인터넷 114에 빼앗기고도 그것이 자신의 고객인줄 모르는 인터넷 최면에 걸린 경제구조입니다.

지금의 인터넷 인구는 전화시대의 직접연결을 하는 전자교환기가 없던 시절인 전화 교환 시대에 머물고 있는 모습입니다. 기업들이 기업경영의 핵심인 자신의 고객을 빼앗기고 있음에도 그것이 자신의 고객인줄 모르고 있는 한 경제 위기는 갈수록 그 속도를 더해 갈 것이라 여겨집니다.

동네상권을 다 죽인다는 SSM(Super Super Market)은 동네라는 한정된 상권이지만 인터넷은 몇몇의 대형 기업이 전국 상권을 좌지우지 하는 초대형 슈퍼 파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터넷 초대형 슈퍼마켓 IESSM(Internet Extrime Super Super Market)입니다. 문제는 SSM은 고객들이 직접 해당기업으로 찾아가지만 IESSM은 고객이 자신도 정확히 모르게 IESSM으로 이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고객이 기업명을 입력하여 직접 가고자 하여도 자신도 모르게 인터넷114로 돌려져 다른 곳으로 유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국가 경제의 근간은 중소기업이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고용창출과 소비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고용하는 고용 인구는 전체 고용의 약 90%를 차지합니다. 중소기업이 고용한 90%는 가정경제의 버팀목이고 가정경제는 대부분 부동산 경제와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또 그들 90%는 대기업의 소비자입니다. 선진국들의 경제위기 원인으로 보이는 Web경제의 함정이 인터넷의 빠른 속도를 타고 개도국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습니다. 개도국은 수출이 많은 국가의 그나마 남은 큰 시장입니다.
개도국이 선진국이 겪은 초기 인터넷 모순의 전철을 되밟아 또 다시 내수가 위축이 되면, 수출이 많은 국가의 수출 위축으로 이어지는 필연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마지막 남은 전 세계 성장 발판마저 없애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개도국은 지금의 전 세계적 경제위기의 마지막 보루로 보입니다.

WWW (World wide Web)으로 시작하는 인터넷 시대 !

전 세계적 원인모를 국가 재정위기, 금융위기, 경쟁력의 위기, 성장침체의 이상한 현상에 대한 해답은 코페르니쿠스적 사고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시대, 새로운 대통령은 경제위기의 중요한 원인이 된 IESSM(Internet Extrime Super Super Market)이 중소기업의 고객을 더 이상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하는 “인터넷주소자원관리법”을 반드시 시행하여 원인모를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세기의 모델국가가 되는 전 세계 경제회복 희망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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