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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7회 외솔상을 받았습니다.
 

10월 22일 제 37회 외솔상 실천부문에 대표님께서 선정되어 상을 받으셨습니다.

외솔상, 넷피아, 이판정

■외솔상 실천부문 수상자 : 이판정

■내용 : 2005년에 한글날이 국경일로 다시 제정되는데 후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한글인터넷주소를 추진하는 모임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같은 해 국회의원회관에 한글사랑현판 '아름다운 한글이 꽃피는 일터'에 후원을 하였고, 국회의 문광위원 27명, 행자위원 25명 총 52개의 명패를 드리는 일에도 지원을 하였으며, 한글문화정보화포럼 학술대회에 독일의 Werner Sasse, 일본 우메다히로유끼 선생을 초청, 강연을 하도록 하는 일에 힘을 쏟았다. 그 동안 한글 연구와 국어운동에 큰일을 하는 한글 관련 단체들에 성원과 힘을 보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전국민의 한글인터넷주소, 한글이메일주소의 보급에 헌실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상소감 :
빛나는 외솔상을 받으며...


너무 큰 상을 받으며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인터넷주소인(도메인네임)
인터넷 영역 이름을 한글로 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 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했었을 일입니다.
외솔 선생님과 수많은 선생님의 숭고한 한글사랑이 있었기에
우리는 한글 세상에 살며 한글로 삶을 살고 있습니다.
21세기 총아인 컴퓨터는 한글에
가장 잘 맞는 기기입니다.


정보화 시대를 연 인터넷 시대인 지금 우리글 한글 보다 더 빠르고 편하게 인터넷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글자는 없습니다.
21세기의 힘은 정보력입니다.
정보를 캐는 최상의 도구는 언어입니다.
한글은 정보를 얻는 최상의 도구입니다.
한글과 그 얼이 더욱 빛나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는 큰 격려로 알고 수상 소감을 씁니다.
외솔 선생님의 한글 사랑과 한글의 기계화 정보화의 큰 뜻에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은 제가 받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한글의 정보화를 위해 큰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고 진한 땀으로 노력한 넷피아 가족들과
수많은 한글 단체와 선생님이 받아야 할 상입니다.
부족한 제가 대신 받게 되어 더욱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판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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