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넷피아 입니다.
넷피아가 세계 최초로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를 상용화 한지 어느새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자국어인터넷주소는 영문도메인이 막 성장하던 시기에 영문도메인 다음의 차세대 인터넷주소인 키워드형 인터넷주소를 만들어
1999년 9월 1일 상용화를 시작하여 대한민국에서는 세계 최초로 자국어인 한글을 인터넷주소로 사용하는 새로운
시대를 펼쳤습니다.
그동안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는 컨텐츠 접근의 용이성을 제공하고 인터넷 사용 활성화에
많은 역할을 하였으며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는 온라인 마케팅 툴의 가능을 톡톡히 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한때 2천만 건을 넘을 정도로 활발했던 키워드형 인터넷 주소인 한글인터넷주소는
영문도메인과 같은 주소체계임에도 불구하고 주소창이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 틈을 이용해 키워드형 검색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서비스 방해로 지난 몇 년 동안 한글인터넷주소의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2009년 6월 그동안 숙원이었던 ‘인터넷주소자원에 관한 법률’이 국제표준방식에서 국가표준방식도 인터넷주소에
포함되는 안으로 개정이 됨으로써, 국내에서 실질적인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한글인터넷주소가 상용화 10년 만에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한글인터넷주소가 도메인과 같은 진정한 주소로서 보호를 받게 되어 향후 한글인터넷주소가 고객님의 진정한 가치인
브랜드 즉 고객님들의 자산이 되는 시기가 곧 도래한다는 의미를 뜻합니다.
이번 인터넷주소자원법 개정의 더 큰 의미는 미국이 영문도메인을 필두로 전세계 인터넷
시장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과 같이 대한민국이 자국어인터넷주소로 미래 인터넷 시장을 주도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넷피아가 제공하는 자국어이메일주소는 3천만 명이 넘는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이
우리글 한글을 두고 어렵고 복잡한 영문메일(gildong@netpia.com)을 불러주면서 겪는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메일주소를 쉽고 편리한 한글메일주소(홍길동@넷피아)로 만들어 제공하는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많은 고객님들이 인정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인터넷 키워드 주소인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와
자국어(한글)e메일주소(이름@기업명)는 영문도메인이나 영문메일 보다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주소임에 틀림없습니다.
키워드형 인터넷주소인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와 자국어이메일주소는 이 시대 뿐만 아닌 차세대 인터넷 사용자, 기업,
정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입니다.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는 지난 10년 동안 국내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활발한 해외
보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터키, 몽골, 멕시코,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14개 국가에 보급을 완료하였고
더욱 많은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를 보급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넷피아가 고난과 시련의 상용화 10주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주주님을 비롯한 한글인터넷주소 등록 고객님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자국어인터넷주소 상용화 10주년을 맞아 넷피아 전 임직원이 초심을 잊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자국어인터넷주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것이며, 고객님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넷피아와 한글인터넷주소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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