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하루입니다. 가입당시 상황을 설명하고 현재의 상황과
효과성을 문의 하던중 박씨의 태도는 대단한 넷피아의 충성
교만 불친절 .상담이 아닌 권력가 였다
전화로 영업해서 계약서 보내주고 모든게 끝인데
계약전 영업의 내용을 귀담아 듣고 고객의 불만을 들어야할
고객상담실의 박씨의 전화 상담의 태도는 이기주의에 사로잡힌 여 근무자이다....
계약전 고지의무의 설명 불확실성.일반계약자에 대한 임의 계약서. 해약 불가피론 .이것은 부당한 횡포고 .너무 속이 보인다. 여기에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전화도 없고 하루내 담당자원 2명은 통화중이고 연락처로 전화가 없다....한번 계약하면 끝이다라는 근무형태 월권이므로 고지내용 계약전 전화내용을 흐리뭇하게 해서는 안된다 전화 내용을 증거 제시해라는 식의 태도.자기 고향까지 얘기하며 계약을 권유 하였던 근무원은 메모를 남겨도 전화가 없었다 이것이 근무 태도이고 근무내용이다 3명이 전화를 받은 내용니다 윗담당자의 소식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