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타사와의 경쟁이 아니라
넷피아 자유게시판의 고객들과 싸워야 할 판이군요.
문제점의 지적은 거의 동일하고... 뭐..
키워드냐 그것이 주소냐? 가격이 비싸다! 왜 접속이 안되냐?
등등등.....
답변도 매번 똑 같군요.
답변을 읽어 봐야 매번 똑같은 내용이며 특별한 것은
없고 더욱이 그 답변이라는것이 문제 제기를 하는
분들에게는 설득력 자체가 없으며 오히려 더 그 답변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는.. 답변에 또 답변...
그런 수순인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답변의 성격이라기 보다는
넷피아의 자랑으로 비춰지며 문제점에 대하여서
모든 부분이 남탓으로 돌리는 듯 느껴집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던 피해를 보고 있다는 분들은
넷피아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신청했지만
넷피아 자칭 국가자산이라고 하니.... 정부에 물어볼수도
없고..(넷피아 관리자가 정부에 고소하라고 하더군요..)
세종대왕께 어찌 해달라고 할 수도 없으니...
그 심정이야 어찌 이루 말할 수 있겠습니다.
72만이라고 하니 그 수가 많기는 많습니다만
넷피아야 사업을 접으면 그만이지만
그들이 항상 자랑해왔던 72만의 피해는 그 가입자가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는....안타까운...
가장 큰 잘못은 역시 사용자에 있다고 봅니다.
그 약관이란 것을 조금만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신중히 자신의 지갑속 돈을 꺼냈어야 했다는 후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