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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넷피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넷피아 사랑나누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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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피아,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넷피아 사랑나누기' 진행

▲ '넷피아 사랑나누기'선물 전달식에서 넷피아 대외협력실 박정우 이사(우)와     한국복지재단 김석산 회장(좌)

넷피아는 얼어붙은 경제 상황 속에서 더욱 간절히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는 주변의 불우이웃들과 작은 사랑이나마 나누고자 하는 취지로 '넷피아 사랑나누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복지재단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의 고아원 , 양로원 등의 복지시설에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외로운 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계획되었습니다.

12월 23일에는 넷피아 대외협력실의 박정우 이사를 비롯한 여러 직원들이 한국복지재단을 방문해 300세트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는 그 동안 한글인터넷주소 등록수수료의 일정액을 적립해서 모은 복지기금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전달식에는 한국복지재단의 김석산 회장과 We Start 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고, 선물꾸러미와 함께 한글인터넷주소 증정식도 거행되었습니다.

'한국복지재단'이라는 한글인터넷주소를 증정 받은 재단 측은 한글인터넷주소 활용으로 한국복지재단의 활동에 대한 홍보 효과가 더욱 커지고 일반인들의 참여도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했던 넷피아의 박정우 이사는 이번 행사를 "연말연시를 맞아 전 임직원들이 함께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실천을 위해 이러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넷피아는 또한,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봉사활동을 나서는 직원들에게 하루의 휴가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이 주변의 불우한 이웃도 되돌아보고 가족과 연인과도 넉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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