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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넷피아 자국어(한글)인턴넷주소 상용화 15주년
 

안녕하십니까?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입니다. 넷피아가 창립 19주년, 한글도메인상용화 1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사랑으로 넷피아를 아껴주신
모든 고객님과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1세기 패러다임 전환기, 그 패러다임의 중심에 인터넷이 있습니다.
넷피아는 1995년부터 인터넷이 몰고 온 패러다임 변환기에 기업적, 사회적, 국가적 참가치를 고객님께 드리고자 늘 노력하여 왔습니다.

모든 기업이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그 선두에서 기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우리 사회와 인류에게 바른 패러다임의 변화와 정착을 위해서 부족하지만 지난 19년을 매진하여 왔습니다.

새로이 맞은 21세기에 인터넷이라는 큰 패러다임이 몰고 온 수많은 일들에 모든 기업들이 바르고, 빠르게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여 왔지만 지나고 보니 많은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습니다.

넷피아는(당시명 IBI) 1995년 우리나라에 도메인이라는 금시초문의 서비스를 도입하여 상업적으로는 최초로 대한민국에 인터넷 도메인을 보급하였습니다.
당시 변리사 준비를 했던 경력 덕분에 특허, 상표, 서비스표와 도메인을 모두 알게 된 소중한 경험이,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터넷 도메인을 선점당하여 피해를
보지 않게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

도메인등록 캠페인을 할 때 대부분의 기업 책임자분들이 도메인이 무엇인지 몰라 그 개념을 설명하는데 반나절이 걸리곤 하였습니다.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당시 IBI의 슬로건은 “국토는 좁지만 사이버영토는 세계최대로”였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보다 많이 사이버 영토를 확보하고 더 큰 사업을 전 세계에 펼칠 수 있도록 작지만 전문적인 영역을 책임져 왔습니다.

1996년 미국 인터닉(INTERNIC)의 도메인등록정책을 (기업으로는)최초로 한글로
번역하여 보급하였고, 그 인연으로 1997년 부터 한국전산원 산하에 NIC위원회(Network Information Center Committee)위원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초.중.고등
학교 도메인을 지금처럼 사용 할 수 있도록 그 당시 위원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더 나아가 복잡한 영어 도메인 대신 한글이름으로 인터넷주소가 가능한 지금의
한글인터넷주소(한글도메인)를 개발하여 서비스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많은 자문님들과 인터넷 큰 스승 덕분에 한글인터넷주소(한글도메인)를 전
세계인이 사용 할 수 있는 95개국 자국어(각국의 자국어 실명)인터넷도메인(주소)
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전 세계 최초로 90개국이 넘는 나라의 자국어도메인체계를 구축하여 전
세계 각국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각국의 언어로 된 자국어도메인 글로벌 SW 아키텍처는 우리나라 SW 기업으로는 글로벌 서비스를 한 최초의 사례였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도 새로운 산업 장르를 세계 최초로 만들어 세계화할 수 있음을
보여준 소중한 사례였습니다.

아쉽게도 이러한 소중한 프로젝트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음에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폄하를 당하며 지난 15여년을 견디어 왔습니다.

1999년 2월에는 대한민국에 인터넷을 도입한 전길남 박사님의 안내로 싱가폴 APRICOT에서 자국어.자국어(다국어.다국어) 방식의 미래형 인터넷 주소와 실명
자국어(일명 키워드형) 인터넷주소를 세계 최초로 국제무대에 소개하고 발표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자국어.자국어 인터넷주소는 IDN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2.5세대 형 인터넷주소로 이미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삼성.한국] 방식 일본에서는 [일본어.일본어] 중국에서는 [중국어.중국어] 방식 등 각국의 언어로 인터넷 도메인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대한민국에서 제안하고 세계최초로 발표하였습니다.

그때 대한민국의 IBI(넷피아의 옛이름)가 제안한 미래형 인터넷도메인인 [자국어.자국어(예, 삼성.한국)] 방식은 이미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인터넷도메인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점)뒤의 자국어가 없는 실명 그자체가 인터넷도메인인 (예, 삼성) [기업명, 브랜드명 그자체가 인터넷 도메인(네임)이 되는 방식] 역시 1999년 2월 APRICOT 싱가폴에서 최초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자국어실명인터넷주소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고, 1999년 9월 1일 여러
우여곡절 끝에 전 세계 최초로 상용화가 시작되어 벌써 15년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모든 국민이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참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한글인터넷주소 상용화 15년, 지난 15년간 수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서비스 였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분들의 도움에도 그것을 이루지 못함에 머리 숙여 깊이 사죄드립니다.

넷피아는 지난 8년간 혹독한 암흑기를 지나왔습니다.
하지만 그 암흑기는 험난하고 힘들었지만 세계 인류를 위한 소중한 준비기간 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주소창에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임을 명확히 깨달았고 21C초에 모든 기업의 고객이 인터넷을 만나면서 남의(포털) 고객이 됨으로 중소기업들이 급속히 어려움을 겪게 되는 구조를 입증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스마트 시대는 말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시대이기에 실명인 자국어 인터넷이름(주소)는 말로도 단번에 해당 누리집으로 접속 할 수 있는 최상의 인터넷이름(도메인)임이 틀림없습니다. 또 IOT(Internet of Things) 시대에 사물 인터넷 이름체계에도 가장 적합한 인터넷이름(도메인)체계로 자국어 인터넷 이름 시스템이 그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넷피아가 추진한 인터넷주소의 자국어화 !
그 완성은 멀지만 한국에서 겪은 수많은 일들이 그 완성을 더욱 값지고 알차게 만들 수 있음을 자국어 인터넷주소 상용화 15주년에 약속드립니다.
지난 15년간 도와주신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고마움과 깊은 뜻 가슴에 새기며 앞으로 15년 내에 반드시 전 세계 자국어 인터넷이름(주소)를 완성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입니다.
도메인[기업명.co.kr]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입니다.
[.co.kr이 없는]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분명한 그 기업의 고객입니다.

고객님 그리고 넷피아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 선생님과 많은 사용자님, 자국어로 된 인터넷 이름 상용화 15주년을 맞이하여 넷피아의 참 가치를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가내 두루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14년 9월 1일 (한글)자국어인터넷 이름(자국어 도메인) 상용화 15주년을 맞이하며 ... ...

넷피아 창업자/대표이사 이 판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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