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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TICE] 지난 23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넷피아가 7월 10일 창립 23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3년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


넷피아는 1997년 전산원의 도움을 받으며 영어도메인 역시 복잡하기에 그것을 한글화 하면서, 한글도메인 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 하였습니다. [현재 각국의 95개국 자국어 도메인네임 시범 서비스 중]

[누구의 고객?]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전화번호를 가진 기업의 고객이듯이,
주소창에 기업 이름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당연한 고객입니다.

[일자리는 고객이 만듭니다.]
전체 고용의 88%를 고용하는 중소기업이
포털에 과도한 CPC(키워드 광고) 마케팅비용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구조는기업의 재투자를 위축시키고 고용안정성을 근본적으로 흔드는 존재가 되어 있습니다.

[만약 통신사 라인에서 전화를 114로 모두 돌리면 경제는?]
만약 전화번호를 입력하여 KT망을 지날 때 그것을 KT망에서 KT114로 돌릴 수 있다면 KT114는 큰 불로소득을 벌 수 있지만, 고객의 전화가 직접 걸리지 않는 수많은 작은 중소기업은 치명적인 피해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기업은 상표나 기업명을 알립니다.]
모든 기업이 자신들의 기업명과 상표명을 알려 고객을 직접 맞이하기 위해 마케팅을 합니다. 그런데 그 마케팅 비용만큼 그분들의 고객은 인터넷114인 포털로만 영문도 모르게 이동하는 문제가 지금의 주소창 남의 고객 가로채기 입니다.

23주년을 맞아 자국어 인터넷주소의 원목적을 되찾고 기본에 더욱 충실해질 것을 다짐합니다.

23세의 청년 넷피아는 모든 기업의 고객이 기업명/상표명으로 전화번호처럼 반드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근본적 이슈를 해결하겠습니다. 
인터넷 주소창에서 고객님의 고객을 지키는 일, 넷피아의 소명입니다.

다시한번, 지난 23년간 지켜주시고 도움을 주신 고객님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al Name Domain for Everyone, Everything
NETPIA

넷피아 대표이사 이판정 올림
넷피아 가족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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