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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TICE] 넷피아 이판정 대표의 인터넷 난중일기 다운로드
 
넷피아 이판정 대표의 인터넷 난중일기 다운로드

공유배포가능 : 인터넷난중일기 다운받기
http://www.netpia.com/image/2018/netpia_2018-0126.pdf
※ PDF 다운로드 버전은 저자와 출판사의 허락없이 언제든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공개 및 공유, 배포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넷피아입니다.

인터넷이 인류 앞에 그 모습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하던 시기 1990년대 중반,
당시 세계 각국이 인터넷 도메인 루트를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한국의 한 벤처기업가의 머릿 속에 떠오른

“한글 및 모든 국가의 자국어로 된 인터넷 루트를 설계, 구축, 선점할 수 없을까”

하는 세기적인 질문으로 시작된 것이
바로 세계 인터넷 역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넷피아의 ‘95개국 자국어(한글)인터넷주소’입니다.

인터넷 주소창에 www.president.go.kr 대신 한글로 ‘청와대’라고 치면
바로 청와대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매우 편리한 방식입니다.
당시 “넷피아가 청와대를 살렸다는”는 라디오 광고로 유명합니다.
넷피아가 “한글인터넷주소”를 만들기 전에는
청와대의 인터넷이름이 cwd.go.kr 이었는데
넷피아 한글인터넷주소를 개발한 후 청와대의 인터넷주소가 cwd가 아닌 “청와대”였기 때문입니다.

넷피아의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는
영어권 이외의 국가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으며,
넷피아는 당시 95개국에 ‘자국어인터넷주소’ 체계와 기술을 수출하는 개가를 올렸습니다.

인터넷 초창기 세계를 대상으로 거둬 낸 이런 실적은 대한민국 벤처의 눈부신 신화, 그 자체였습니다.
YMCA총무를 역임했던 고 전택부 선생은 “한글인터넷주소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이후의 가장 큰 한글 사업”이라고 극찬했습니다.
그러나, 한뼘도 안되는 인터넷주소창에 입력된
기업명/상표명을 입력하는 수천만 모든 기업의 고객을 가로채기 위해
표준경쟁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사실상의 불로소득인 남의 고객을 빼앗기 위해
브라우저 보급사인 다국적기업 M사와 국내 통신사,
대형 포털 등의 남의 고객 약탈전쟁으로 인터넷주소창은 무법천지가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이름없는 한 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낸 자국어인터넷주소 체계는
이렇게 시련에 부딪쳤고,
자국어인터넷주소 체계를 손에 넣기 위한 다국적기업의 M&A 공세도 집요했습니다.

‘드림소사이어티’의 저자인 덴마크의 미래학자 롤프 옌센은 이런 상황에 대해
“인터넷 독점은 현실”이라며 “그들은 돈으로 당신을 매수할 수 없다면 당신을 죽일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인터넷 난중일기’는 자국어인터넷주소 체계를 최초로 창안해
전세계 95개국에 보급하는 과정에서 겪은
한 벤처기업인의 도전과 좌절, 재기의 스토리를 담은 생생한 기록이며,
인터넷 초창기에 전세계 인터넷 루트 표준을 둘러싸고 펼쳐진 ‘인터넷 표준 전쟁사’의 한 장이기도 합니다.

저자인 이판정 대표는 치열했던 이 전쟁의 기록을
임진왜란 당시의 이순신 장군을 떠올리며 ‘인터넷 난중일기’로 명명했고,
인터넷 TCP/IP 표준을 개발해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루이 푸장(Louis Pouzin)은
“이 책은 믿기 어려운 인터넷의 대서사시(a marvelous odyssey of Internet)”라며

“인터넷에서 자신의 모국어를 사용하기 위해
비전을 지니고 싸우고 있는 기업인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 명 전 과학기술부총리는 “10년 후 전 세계가 사용하게 될 자국어도메인네임 종주국의 꿈이 담긴 책” 이라고 그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넷피아는 이번에 출판사 및 저자의 동의를 얻어
원고 원문을 넷피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공개합니다.
‘인터넷 난중일기’의 저자인 이판정 대표는
“지난 20년 간 전화처럼 기업명으로 직접 연결되던 넷피아의 ‘자국어실명인터넷네임’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이름을 보유한 기업의 명백한 고객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합니다.

기업들이 잘 인식하지 못하고 제도적 뒷받침이 되기 이전의 ‘시대의 사각지대’는 기업들이 자신의 돈으로 기업명과 그 기업의 상표를 알리면 알릴수록 모두 포털의 고객이 되는 이상한 구조가 되었다며
모든 기업의 고객을 포털의 고객으로 빼돌린 인터넷 왜곡구조에 맞서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이듯이 기업명을 입력하는 사용자는 그 기업의 고객”이라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고, 또 중소기업의 고객이 포털의 고객이 되는 잘못된 구조속에서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외롭고 힘겨운 싸움을 해왔습니다.

저자는
“이런 노력이 중소기업을 살리고 지금의 경제위기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큰 영광이 되겠다”고
언론에 소감을 밝힌바 있습니다.

“인류가 새로운 시대의 도래기에, 문명의 이기가 만든 경제왜곡현상이
세계경제를 어떻게 위협하고 있는지
그리고 디지털시대 21세기 혁신적 변혁기에 국가경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로 전하고 있습니다.

① “지금 모든 전화가 갑자기 114로 돌려져 직접 연결이 되지 않으면 세계 경제가 온전할까요?”
고객님들께서도 작은 주소창 뒤에서 벌어진 치열한 경제전쟁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②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나요? 일자리는 고객이 만듭니다.”
③ “매일 모든 기업이 알린 그 기업의 상표와 기업명을 (사용자가) 인터넷에 입력을 하면
그 기업으로 가지 않고 모두 포털로 이동을 합니다.

법으로 보호되지 않는 영어도메인네임은 직접 그 기업으로 연결이 되는데
법으로 보호를 하고 매년 상표등록비를 정부가 받는 상표명을 입력시 왜 포털로만 가야 하는지요?

“인터넷난중일기” 책 제목이 답을 합니다.



공유배포가능 : 인터넷난중일기 다운받기
http://www.netpia.com/image/2018/netpia_2018-0126.pdf

※ PDF 다운로드 버전은 저자와 출판사의 허락없이 언제든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공개 및 공유, 배포가 가능합니다. SNS, 포털의 블로그, 카페 등에 공유하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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