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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OTICE] 한글(자국어)인터넷주소 상용화 20주년을 맞았습니다.
 
고객님 안녕하세요.

2019년 9월 1일 한글(자국어)인터넷주소가 상용화 20주년을 맞았습니다.

1999년 2월 싱가폴 Apricot에서 전 세계 자국어 도메인네임을 선 보인 후, 1999년 9월 1일 한국에서 95개국 자국어 인터넷주소 중 대한민국의 글자인 한글로 ‘한글인터넷주소’ 상용화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첫 시행된 자국어 인터넷주소 덕분에 한글은 전 세계 글자 중 자국어로 인터넷주소가 된 첫 글자가 되었습니다.

영문도메인네임으로 영어알파벳은 전 세계 유일이자 최초의 인터넷주소(도메인네임)가 된 첫 글자 였지만, 넷피아가 한국에서 95개국 자국어 인터넷주소 중 ‘한글인터넷주소‘를 정식 상용화 함으로 한글은 영어 다음의 인터넷주소로 사용이 된 글자이고, 더불어 전 세계 최초의 자국어인터넷주소(도메인네임)로 사용된 글자가 되었습니다.

20년 전 한글(자국어)인터넷주소 상용화는 대한민국의 젊은 벤처가 수많은 선각자분들과 함께 만든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가 대한민국의 글자인 한글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 계기되었습니다.

그 후 20년 동안
1일 최대 사용자 3,500여만 건을 기록 하였고 청와대 대법원(법원) 국회 검찰청 감사원 등 각 정부기관이 100% 유료 등록을 하여 인터넷주소로 사용을 하였고, 대기업과 중견기업, 교육기관 등도 100% 유료 등록을 하여 사용을 한, 전 세계 최초의 자국어실명으로 된 자국어도메인네임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은 한글인터넷주소는 비록 민간에서 시작을 하였지만 민간이 만든 공공 인터넷 주소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정부와 국가기관 및 대부분의 기업과 개인이 모두 유료로 이용을 하면서 순수 민간의 비용으로 만든 공공인프라가 된 대한민국 첫 사례가 된 기록입니다.

이는 영문 도메인네임을 만든 미국 다음으로 민간이 인터넷주소를 만들어 국가 공공인프라로 성장을 한 선진국 형 모델입니다.
넷피아의 자국어 인터넷주소는 그 자체로 민간이 시대의 요구사항을 스스로 개발하여 자국을 넘어 타국의 공공 인프라로 성장을 할 수 있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또 국가 예산 없이 민간 예산만으로 사회간접자본적 인프라를 만든 첫 사례로 그 효시가 될 것 입니다.

넷피아가 만든 자국어 인터넷주소 중 “자국어.자국어” 방식은 ICANN에서 글로벌 표준으로 성장을하여 지금 전 세계인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영문도메인네임을 자국어도메인네임으로 하는 전세계 95개국 자국어도메인네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한 것에 대하여 인터넷의 아버지라는 루이스 푸진(프랑스, TCPIP개발)의 2019년 최근 그의 저서에서 "인터넷주소를 대체하는 자국어 키워드시스템"의 개발에 대하여 그 독창성과 기술을 높이 인정하였습니다.

To quote the words of the authors, “This intelligent Korean entrepreneur is the founder of Netpia and is known in Korea to have invented a keyword-type system replacing the Internet address and so, allowing smooth navigation in the Korean language, that is not suitable to the ASCII. 10 years later,ICANN copied his system adapting more or less to ASCII and by tinkering with the UNICODE consortium to launch the IDN or the domain names in non-ASCII characters that all starts with a suffix in XN-3”

“자국어.자국어”<예,한글로 삼성.한국> 중 .(점)뒤가 없는 실제이름<삼성>은 글로벌 자국어 도메인 네임으로 성장을 하던 중 국내적 아픈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아직은 모든 환경에서 자국어도메인네임이 서비스되지는 않지만 지난 20년 넷피아의 도전은 세계인류와 인터넷 역사에 있어 매우 의미 있는 도전 이었습니다.
인터넷의 긴 역사를 볼 때 지난 20년은 하나의 점에 불과한 기간입니다.

2020년을 바라보는 2019년 9월 1일은 세계 인터넷 역사에 또 하나의 기념이 될 수 있는 날입니다.

지난 20년간 상용화를 한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를 기반으로 모든 콘텐츠에 이름을 붙이는 CNRP기반 자국어 콘텐츠네임 플랫폼을 상용화 하는 날입니다.

기존에는 모든 서버주소(홈페이지주소)가 영문주소 였지만 넷피아가 그것을 각국의 자국어로 만들었습니다. 그 후 20년이 지난 2019년 9월 1일 이제 모든 콘텐츠가 긴URL 주소였지만 콘텐츠주소가 그 긴 주소 대신 고유 이름을 갖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파일럿 서비스 같은 느낌 이지만 모든 도전의 시작은 대부분 그렇게 시작이 되었기에 20년 전 오늘을 이야기 할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영문 도메인네임 역시 버클리 대학에서 복잡한 IP주소 대신 도메인네임을 입력하면 복잡한 ip주소로 연결이 되게 하는 버클리대학의 인터넷 네임 데몬이 그 시작이 되어 지금의 DNS 효시가 되었습니다.

미래의 모든 기기에서 이름이나 문장을 부르면 해당 콘텐츠가 직접 연결이 되기 위해서는 인터넷 콘텐츠네임 플랫폼이 필수적입니다.

넷피아의 지난 20년의 기술과 노하우로 모든 도메인의 자국어화에 이어 모든 콘텐츠네임의 자국어화를 관계사인 콤피아를 통해 추진 합니다.
넷피아는 지난 20년의 상용화 기술과 노하우를 전하고 콤피아는 직접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갑니다.

서비스도 통합됩니다.
넷피아의 자국어 도메인네임 서비스는 콤피아의 자국어 인터넷네임 서비스와 통합되어 운영됩니다.
넷피아는 홀딩스 개념으로 운영을 하면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 지원 할 예정입니다.

미래는 모든 기기에서 원하는 콘텐츠에 직접 말로 접속을 하는 시대입니다.
이를 대비한 글로벌 네임 플랫폼이 CNRP 기반 플랫폼입니다.
넷피아는 관계사인 스타트업 꿀업에 동참하여 모든 콘텐츠에 이름을 붙이고 직접 해당 콘텐츠에 접속을 하는 시대에 동참합니다.
고객님과 함께 써 온 전 세계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역사 나름 큰 보람이고 큰 자부심이었습니다.
지난 20년, 상용화 20년 동안 늘 함께 해 주신 고객님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미래 20년을 넘어 인터넷역사에 길이 남을
모든 콘텐츠에 이름을 붙이는 자국어 인터넷( 콘텐츠)네임 플랫폼,
고객님과 함께 그 큰 보람과 영광을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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