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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공기관 사이버침해사고 다시 증가세로
 
지난달 공공기관 사이버 침해사고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전센터(NCSC)가 최근 발간한 `월간 사이버시큐리티 6월호" 에 따르면 5월 공공분야 사이버침해사고 건수는 605건으로 전월의 551건에 비해 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월 1270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이래 3개월 연속 감소했던 사고건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악성코드 감염사고가 증가한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악성코드 감염사고가 증가한 것은 최근 백신프로그램을 위장한 사기성 스파이웨어의 급증에 기인하며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에서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이웨어는 마치 무료 백신프로그램인 것처럼 위장하여 PC를 점검하고 다수의 악성코드가 감염된 것처럼 과장된 진단결과를 보여주며 치료를 위한 사용자 결재를 유도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NCSC는 강조했다.

경유지 악용사고도 57건에서 75건으로 31.6% 증가했으며 교육기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유형 중 시스템이 장악된 후 타기관 해킹에 악용되는 경우가 51.5%로 가장 많았고 아이프레임(iframe) 삽입에 의한 해킹파일 유포지 악용과 피싱사고가 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005년 초까지만 해도 많은 피해를 입혔던 홈페이지 변조사고는 지속적으로 감소추이를 보이며 지난 200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NCSC측은 최근 해킹 목적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것으로 바뀌면서 홈페이지 변조보다 해킹 경유지로 악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Copyright 디지털타임스 | 이타임즈 신디케이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출처: http://www.etimes.net/service/etimes_2007/ShellView.asp?LinkID=6008&ArticleID=2007061303040500158 ]

 
 

   공공기관 사이버침해사고 다시 증가세로  2007-07-0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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